꼭 작년 이맘때 사진 일상


돌아보면 작가라는 이름을 얻는데 30년이 걸렸고 지적 허영이라는 누더기를 벗어 던지는데 또 30년이 걸렸다.
이제는 환갑이 지난 나이 세상은 어둡지만 영혼은 가볍다 . 이외수작가의 오늘 트윗 글입니다.

무슨 이야길 하는건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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